게을러서 절약하지 못했던 소비습관 반성하기

버스보다 비싼 택시를 타는 것도 너무 늦게 움직여서

시간이 촉박해 진 때문이며,

값비싼 식재료를 사놓고 결국 버리는 것도

싱싱할 때 요리를 하지 않은 나의 게으름 때문이며,

물건값을 여기 저기 비교하지 못하고 사는것도

미리서 준비하지 않은 나의 게으름 탓이다.

식사 시간에 먹을 것이 없는 것도

식사준비를 하지 못한 나의 게으름 때문이며,

그 결과 외식을 할 수 밖에 없게 된다.

이제는 이런 게으름을 훌 훌 털어버리고,

부지런하게 움직여서, 쓸 데 없는 소비를 줄여야겠다.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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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지혜
    맞아요 ㅜㅠ 이번에 그래서 비싸게 준 식재료를 그냥 버렸네요. 차라리 그돈을 기부할걸 싶던...ㅜㅜ 
  • eh
    저도 게을러서 택시비가 많이 나가네요.. 반성합니다..
  • 달래
    ㄱㅔ으르면 안사는게 맞는것 같아요.안사고 아예 안해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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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안맘0413
    소비습관 반성하신것들 
    꼭 개선되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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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미
    여름이 더워서 주방에서 요리하기 힘들어서 그런거에요
    이제 시원해지면 ㅎㅎ 요리할 수 있어요
    저도 정말 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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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수가령맘
    앗 제 얘기 같아서 찔리네요 흑..
    같이 부지런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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