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던 제품 다 쓰기 전에 미리 구매하지 않기

주로 화장품이나 식품류의 경우 괜찮으면

"다음에도 사야겠다", "앞으로도 쭈욱 써야겠네"

요런 생각을 하게되면 절반도 채 쓰지도 않은 상태에서 행사하면 냉큼 사버려요. 로션, 스킨, 팩트, 샴푸, 간편식류 등등

 

최근에도 샴푸 1리터 짜리 괜찮다 싶다가 일주일 만에 한통 더 샀어요. 과거의 나 매우 반성중...

 

치약도 3개 산거 다 쓰면서 괜찮다...이번에는 미리 안 산다 하고 마지막 1개 남을때 새로 샀는데 12+4 이벤트에 냉큼 넘어갔는데 정신 차리지 이미 16개가 집에 와있네요. 마음 변치 않고 끝까지 다 쓸 수 있겠죠?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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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어냉이
    저도요
    늘  엄청 쟁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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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ㅈㅅ
    저도 똑 떨어지는 것 불안해서 미리 구매하곤 해요.
    치약 16개. 당분간 구매 안 해도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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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욱
    저도 그래요. 전 새것으로 여러개 있어야 해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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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파드
    그러게요 다쓰고 구매해야하는데 왠지 마지막꺼만 남으믄 왜이리 빨리 없어지는 지 모르겠어요 근데 많긴하시네요 ㅎ저흰 그래서 사면 나눠요 ㅎ부모님과 절반으로 나눠서 써요
  • 꿀또
    필요한 거라면 좀 쟁여도 되지 않을까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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