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들 요구에 약해지는 이 마음

아이들이 요구하면 단호하게 거절할 줄도 알아야 하는데 자꾸 마음이 약해지네요.

금방  저녁 먹을텐데  삼각김밥 먹고 싶다고 해서 사 주고 말았어요.

그 대신  밥 안먹으면 혼낼거라고 협박하면서 말이죠.ㅎㅎ

그래도 다행스럽게  밥은 잘 먹네요.

아이들이  요구하는 것에 좀 단호해져야겠어요.

쓸데없는 간식은 사 주지  않기로요.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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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짝이는 지지 💐
    아이들이 한창 크는 시기라 밥으론 부족할수도 있다고 생각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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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저두요ㅠ 딸한테 약해져서 맨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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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희
    아.. ㅜ 자식은 정말이지 
    단호했던 마음을 손쉽게 말랑말랑하게 만드는 존재들이죠.
    사랑스럽고 모든 것은 다 해주고 싶은 유일한 존재들
    그런데 가끔은 냉정하고 단호한 모습이 필요한 것 같아요 ㅜㅜ 
    나 자신과 무엇보다 아이들을 위해서요!
    우리 잘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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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ㅈㅎㅎ
    이게 엄마들의 맘 아닐까요 찡~ㅠ💗
    저는 저 자신한테 좀 단호해야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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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이
    아이들이 먹고싶다면 정말 마음이 약해지죠 ㅜ 
    그래도 열심히 해봐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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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경쓴피터팬
    응원해요
  • 달래
    엄마는 단호할때도 있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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