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면 무조건 사는 나쁜 습관

 

저는 인터넷에 싸다고하는 공지글이 뜨면 무조건 사는 나쁜 소비 습관이 있어요. 

특히 올해는 화장품을 많이 샀네요. 

문제는 사용하면 좋은데 저는 화장을 잘 안하는 사람이라는게 문제입니다. 싸게 샀다는 즐거움에 계속 사들이는데 또 문제입니다. 구매한 품목들을 지인들 나눠주고 방에 고히 모셔놓고 있어요. 

9월부터는 절대 안살거예요. 네버 네버

댓글6
  • 이홍점빅토리아
    저도 공감합니다.
    할인한다고 사서는 여기저기 퍼주고 ㅎㅎ
    실제로는 더 낭비가 되는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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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ㅅㅇ
    화장품 다 쓸 때까지 버티다가 사면 소비가 좀 줄어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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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피치야
    맞아여..ㅠ 그런 소비 무시못하죠  저도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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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낑이
    화장품을 마니 사셧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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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어냉이
    아 뭔지 알아요ㅜ
    사면 쓰겠지 하는데 결국 안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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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홍홍
    할인하면 많이 사게 되죠. 저도 공감가네요ㅋㅋ 화장품은 또 잘 쓰다가도 안 맞는 것 같을 때가 있어서 그럴 때는 처치곤란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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