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에 휘둘리는 소비 반성합니다

저는 평소에는 정말 검소합니다.

꼭 필요한 것만 구매하고

구매하기전 가격 비교는 필수죠.

그런데 한번씩 기분이 우울하거나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싶은 생각이 들때, 제가 너무 불쌍하게 느껴질 때는 눈이 확 돕니다.

가격보지 않고 그냥 지릅니다.

기분이 풀리 때까지말이죠.

그러고나면 다음날부터 택배가 오기 시작하죠.

그때부터 반성해요. 내가 미쳤지 왜 그랬을까하고 말이죠.

택배비가 아까워 반품하지 않아요.

이런 기분파 소비 습관 고치고 싶어요.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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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피치야
    저두요 ㅠㅠ 특히 이시간부터 시작입니다. 센치해지면서 괜한 인터넷 구매들.. 
  • pooh****
    저도 가끔 충동적으로 소비를해서 반성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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