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에 너무 많이 돈을 쓰네요.

예전엔 퇴근후에도 집밥을 많이 해 먹었었는데 

코로나 시국을 거치면서 귀찮다는 이유로, 배달이 잘 된다는 핑계로 한번 두번 시켜먹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이제는 습관이 되어 한 달에 절반 이상은 사먹거나 배달해 먹는 거 같아요. 

사실 밖에서 먹는 음식이 그렇게 몸에 좋지도 않는데 말이죠.

아무리 맞벌이라서 매끼를 차려먹기가 힘들다지만, 

9월부터는 좀 자제하면서 좀 더 집에서 음식을 해먹으면서 외식비를 좀 아껴야겠습니다.

 

댓글5
  • 만캐시내나
    외식..배달비 진짜 이미 늘어나버린 소비 줄이는게 쉽지않네요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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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lovejin****
    코로나로 저희집도 외식패턴이 정말많이 변해버리고 익숙해져버린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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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간호사
    저도 외식비 폭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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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은하
    저도 외식비 폭발이어서 줄여야하는데 쉽지않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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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ssyalora
    배달 음식은 최소 주문비용 때문에 버리게 될 걸 알면서도 많이 시키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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