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간식ㅠㅠ

엄마라서 아이들이 요구하는  간식에 마음이 자꾸 약해지네요.

배 고프다며  이것저것 집어드는 아들한테 안된다고 딱 잘라 얘기했어야 하는데 ㅠㅠ

말 못한 제 잘못이죠.

곧  저녁도  먹을텐데  오늘은 아들들 간식값으로  과~~~~한 소비를 한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단호해져야 하는데  마음을 다 잡으면서도 자꾸 무너지네요.

 

댓글5
  • lavend****
    아...ㅜㅜ저를 보는것 같애요..
    첫째때 너무 안사줘서 아이가 소심한 성격인가 싶어서 둘째는 원하는거 사줬더니....지금은 감당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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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ssyalora
    애들 간식을 자제시켜야 하는데 애절하게 쳐다보면 안되더라구요
  • sjaa
    맞아요 아이들이 먹고싶다하면 마음 약해져서 그냥 사주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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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짝반짝
    엄마들 마음은 다 똑같은 것 같아요.
    저도 아이들한테 엄청 약하거든요. 먹고 싶고 배 고프다는데 안사줄수도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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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잇
    그게 가장 힘들어요
    아이들이 먹고 싶다는데 안사줄수도 없고 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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