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해결했으면 좋겠네요ㅜㅜ..
첸백시 정산 소송이 2026년에도 현재 진행형이에요. 첸백시 SM 소송 경과부터 가압류·구두 약정 논란까지 확인된 사실만 정리했어요.
첸백시(첸·백현·시우민)와 SM엔터테인먼트의 갈등이 2023년에 시작된 건 많이들 알고 계실 거예요. 그런데 2026년 현재, 첫 법정 변론까지 열렸고 자산 가압류까지 단행됐어요.
첸백시 500억 정산금을 이미 받은 상황인데 왜 싸움이 끝나지 않는 건지, 지금부터 차근차근 짚어볼게요.
| 목차 |
| 1. 첸백시 정산 분쟁, 처음부터 다시 짚어보면? |
| 2. 500억 정산금을 받았는데, 왜 싸우는 걸까? |
| 3. SM 가압류 26억 — 아파트·전세금까지 잡혔다 |
| 4. 첫 법정 변론 — '구두 약정' 놓고 정면 충돌 |
| 5. 팬들 반응 — 갈린 여론, 어느 쪽이 맞나? |
| 6. 자주 묻는 질문 (FAQ) |
첸백시 정산 분쟁, 처음부터 다시 짚어보면?
첸백시(첸·백현·시우민)와 SM엔터테인먼트의 갈등은 2023년 6월에 시작됐어요. 세 멤버가 "13년 동안 정산이 투명하지 않았고, 계약 기간도 부당하게 길다"는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거예요. 재계약을 맺은 지 불과 5개월 만에 벌어진 일이라 당시 업계가 상당히 술렁였어요.
SM은 즉각 반박했어요. "정산 자료는 충분히 제공해왔다"면서, 배후에 외부 세력(MC몽·차가원 측)의 템퍼링 의혹을 제기했죠. 양측의 갈등이 커지자 같은 달 극적으로 '6·18 합의서'를 체결했어요.
| 항목 | 내용 |
| 그룹 활동 | SM에서 계속 진행 |
| 개인 활동 | 새 소속사 INB100에서 독자 진행 |
| 정산 조건 | 개인 활동 매출의 10%를 SM에 지급 |
이 합의서에서 첸백시 계약이행 소송의 씨앗이 심어진 거예요. 그로부터 1년 뒤, 새로운 불씨가 터졌어요.
500억 정산금을 받았는데, 왜 싸우는 걸까?
출처: INB100홈페이지
많은 분들이 헷갈리는 지점이 있어요. "첸백시 500억 정산금을 이미 받았다면서 왜 아직도 싸워?"라는 거예요.
결론부터 말하면, 싸움의 주제가 바뀌었어요. 처음엔 "13년치 정산이 불투명했다"는 게 핵심 주장이었는데, 법원·검경·문체부·공정위 모두 "SM의 위법 정황을 인정할 증거가 없다"는 결론을 냈어요. 첸백시 SM 소송 6전 6패였죠.
그러자 쟁점이 달라졌어요. 2024년 6월, 첸백시 측이 재점화한 거예요. "6·18 합의 당시 SM이 음반·음원 유통 수수료율 5.5%를 보장하겠다고 약속했는데, 이를 지키지 않았다. 그러니 매출 10% 로열티를 낼 수 없다"는 주장이에요.
SM은 정면으로 반박했어요. "그 문구는 합의서 작성 과정에서 삭제됐고, 구두로도 약속한 적 없다"는 입장이에요. 이게 지금 법정에서 가장 뜨겁게 다퉈지는 첸백시 구두 약정 논란이에요. SM 임원들을 사기 혐의로 고소했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됐고, 결국 남은 건 첸백시 계약이행 소송 단 하나예요.
SM 가압류 26억 — 아파트·전세금까지 잡혔다
2026년 2월, 첸백시 정산 분쟁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어요. SM이 세 멤버의 자산을 전격 가압류한 거예요. 기획사와 소속 연예인 사이에서 이 정도 강경 대응은 업계에서도 상당히 이례적이라는 반응이 많았어요.
| 멤버 | 가압류 금액 | 대상 자산 |
| 첸 | 3억 원 | 주택 전세금 채권 |
| 백현 | 16억 원 | 경기 구리시 아파트 |
| 시우민 | 7억 원 | 서울 용산구 아파트 |
| 합계 | 26억 원 | — |
이는 6·18 합의에 따라 발생한 개인 활동 매출 10% 채권을 보전하기 위한 조치예요. SM 측은 "분쟁 종결을 위해 첸백시 가압류까지 간 건, 개인 활동 매출 10% 지급이 여전히 이행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어요.
첫 법정 변론 — '구두 약정' 놓고 정면 충돌
2026년 4월 23일, 드디어 첸백시 계약이행 소송의 첫 변론기일이 열렸어요. 서울동부지법 민사합의15부에서 두 차례 기일 변경 끝에 처음으로 양측이 법정에서 맞붙게 된 거예요.
이날의 핵심 쟁점은 첸백시 구두 약정의 존재 여부였어요. SM 측은 "구두 약정이 존재한다는 주장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고 사실과도 다르다. 형사 고소까지 했지만 경찰·검찰 모두 무혐의였다"고 주장했어요. 반면 첸백시 측은 "수사기관의 판단이 절대적 기준이 될 수는 없다. 서면 계약이 없다고 약정 자체를 인정할 수 없다는 건 과도한 주장"이라며 맞섰어요.
정산 자료 공개를 둘러싼 시각차도 뚜렷했어요. SM 측은 "첸백시 500억 정산금을 이미 수령했음에도 전반적인 자료를 요구하고 있다"고 지적했고, 첸백시 측은 "콘서트·음반 매출이 발생했다면 판매 계약서와 매출 자료가 있어야 하는데, 이를 한 번도 제공받지 못했다"고 반박했어요. 법조계에서는 합의서에 없는 구두 약속만으로 10% 정산 조항을 무효화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어요.
팬들 반응 — 갈린 여론, 어느 쪽이 맞나?
출처: 트위터(X)
첸백시 정산 이슈는 팬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완전히 갈려요. 트위터에서 관련 게시글이 337만 조회를 넘기며 화제가 됐는데, 반응은 두 갈래로 나뉘었어요.
비판적인 시각에서는 "백현의 마지막 콘서트 수입이 160억인데, 10년간 활동한 세 멤버가 500억밖에 못 받았다면 뭔가 심각하게 잘못된 것"이라는 반응이 나왔어요. 반면 SM 측에 동조하는 시각에서는 "첸백시 500억 정산금을 받고도 계약을 이행하지 않는 건 문제"라는 의견도 팽팽해요.
한 가지 분명한 건, 법원·검경·행정기관이 모두 "SM의 위법 정황이 없다"고 판단했다는 점이에요. 그렇다고 첸백시 측의 주장이 완전히 틀렸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첸백시 구두 약정 존재 여부는 아직 법원이 판단을 내리지 않은 미완의 쟁점이니까요. 첸백시 SM 소송의 최종 결론까지는 아직 긴 시간이 남아있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ノ◕ヮ◕)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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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정보 요약
첸백시 정산 분쟁은 2023년 정산 불투명 주장에서 시작해, 지금은 6·18 합의 이후 발생한 첸백시 구두 약정 존재 여부 단 하나의 쟁점으로 좁혀졌어요. 첸백시 SM 소송에서 6전 6패를 기록한 뒤 2026년 2월 첸백시 가압류 26억이 단행됐고, 4월 23일 첸백시 계약이행 소송 첫 변론이 열렸어요. 엑소의 최신 일정은 엑소 구독캘린더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FAQ) 💬
Q1. 첸백시 정산 소송은 지금 어느 단계예요?
2026년 4월 23일 첸백시 계약이행 소송 첫 변론이 열렸어요. 조정 결렬 후 본안 소송으로 넘어온 상태로, 구두 약정 존재 여부를 두고 법정 다툼이 본격화됐어요. 엑소 관련 최신 소식과 일정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Q2. SM이 첸백시 자산을 가압류한 이유는 뭔가요?
6·18 합의에 따라 개인 활동 매출의 10%를 SM에 지급하기로 했는데, 첸백시 측이 이를 이행하지 않자 해당 채권을 보전하기 위해 26억 원 규모의 첸백시 가압류를 단행한 거예요. 첸의 전세금 채권, 백현·시우민의 아파트가 대상이에요.
Q3. 첸백시가 법원·행정기관에서 모두 패소한 건가요?
네. 첸백시 SM 소송과 관련해 경찰·검찰 무혐의, 법원 기각, 문체부·공정위 위반 없음으로 사실상 6전 6패를 기록했어요. 다만 현재 진행 중인 첸백시 계약이행 소송 본안에서는 아직 최종 판결이 나오지 않은 상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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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와 SM, 여러분은 어느 쪽 입장에 더 공감이 가나요? 댓글로 이야기 나눠요! ヾ(•ω•`)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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