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서 승천할거 같아요

아니 걔가 저랑 체육에서 같은 팀이란말이에요 그래서 티니클링이란게 잇단 말이죠? 그게 1~8단계로 나눠서 한단 말이에요 동작이있는데 팀마다 동작을 섞어서 노래틀고 하는 시험이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동작 순서 정하고 있는데 걔가 "너도 아이디어 좀 내" 이랬는데 걔는 진심 아이디어 1도 안냈는데 한소리에요;; 그리고 동작 다 짜고 연습하고 있는데 걔가 너 좀 제대로해;; 이런식으로 말하더라구요(걔는 순서도 못외우고 동작도 까먹음)그리고 시험 당일에 하는데 걔가 줄(줄넘기 처럼 하는거)그거 담당했거든요? 다른 팀 하는데 헷갈려서 실수한거 보고 "야 우리보다 못하는데?ㅋㅋ"이런식으로 계속 못하는 팀은 꼽줬어요 진짜 저것들 참느라 스님될거 같아요 실제는 아니여도 한소리 좀 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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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익명1
    너무 당황스러울 것 같아요!!!!! 듣기만 해도 짜증나네요. 싫은 소리 하는 사람 얘기 듣는게 세상에서 제일 힘들잖아요... 고생 많습니다ㅜ
    
  • 익명4
    그 상황이면 진짜 누구라도 짜증날 것 같아요ㅠ 같이 해야 하는데 말로만 지적하고, 정작 본인은 제대로 안 하면 속 터지죠. 글쓴님이 참은 게 대단해요. 실제로 뭐라고 안 한 게 오히려 잘한 거예요. 그런 사람은 결국 주변에서도 다 알아요. 너무 속 끓이지 말고 그냥 본인 할 거만 해요, 글쓴님 잘하고 있어요 👍
  • 익명3
    머래는겨
  • 익명2
    혹시 그애가 당신과 다른 성별인가요?만약의 그애와 다른 성별이면 당신한테 관심을 가지고 싶어서 아닐까요? 강한 부정은 긍정이라는 말이 있어 가지고 그런거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힘내세요!
    익명5
    그럴리가 있나요..  그런식으로 좋아하는거는 말이 안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