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진짜 어제 새벽까지 제베원 컴백 스포 영상만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방에 들어오시더라. "야, 몇 시야? 자!" 하시는데, 내가 너무 몰입해서 "엄마 잠깐만요! 센터 바뀌는 거 봐야 돼!" 이랬음. 엄마가 뭐라 하시려다가 모니터에 비친 한유진 얼굴 보시더니 "아이고, 이 애는 진짜 잘생겼다" 하시면서 같이 앉아서 보셨음 ㅋㅋㅋㅋㅋㅋ 결국 새벽 3시까지 엄마랑 덕질함. 엄마 최애는 김지웅이라고 하시네. 왜인지는 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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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제 새벽까지 제베원 컴백 스포 영상만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방에 들어오시더라. "야, 몇 시야? 자!" 하시는데, 내가 너무 몰입해서 "엄마 잠깐만요! 센터 바뀌는 거 봐야 돼!" 이랬음. 엄마가 뭐라 하시려다가 모니터에 비친 한유진 얼굴 보시더니 "아이고, 이 애는 진짜 잘생겼다" 하시면서 같이 앉아서 보셨음 ㅋㅋㅋㅋㅋㅋ 결국 새벽 3시까지 엄마랑 덕질함. 엄마 최애는 김지웅이라고 하시네. 왜인지는 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