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건 진짜 볼 때마다 좀 신기함ㅋㅋ 그냥 모델 하나 붙은 건데 체감이 바로 오더라
마트 가면 원래 있던 제품인데 갑자기 눈에 확 들어오고 매대 자체가 다르게 보임
사람들이 괜히 한 번 더 집어보는 느낌? 이게 진짜 영향력인가 싶더라
특히 부모님 세대 반응이 찐임. 평소에 브랜드 잘 안 보시던 분들도 “이거 그 사람 나오는 거 아니야?” 하면서 먼저 아심
그 순간 이미 끝난 거 같음ㅋㅋㅋ 설명도 필요 없는 느낌??
솔직히 광고 모델 효과라는 게 이런 거구나 싶었고, 괜히 업계에서 계속 쓰는 게 아닌 듯
이 정도면 그냥 임영웅 이름 자체가 마케팅인 수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