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예능 나오면 분위기 갑자기 편해지는 거 인정함?

막 엄청 세게 웃기려고 하는 타입도 아닌데 그냥 말 몇 마디 하면 공기 자체가 편해짐ㅋㅋㅋㅋ

괜히 옆 사람들도 말 더 하게 되고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느낌??

 

그래서인지 분량 욕심 내는 느낌도 없는데 계속 화면에 남아있음ㅋㅋ

이게 은근히 보기 편해서 계속 보게 되는 포인트 같음.

 

특히 다른 출연자들이랑 있을 때 케미가 좀 안정적임

누가 튀어도 받쳐주고, 조용한 사람 있으면 슬쩍 살려주고 이런 게 자연스럽게 나옴

 

예능에서 막 튀는 캐릭터는 아닌데 계속 찾게 되는 이유가 딱 이거 같아

이런 타입 은근 귀하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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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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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듀듀듀
    완전 인정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