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ㄹㅇ... 꾸준하고 대단하네여
와 120억 펜트하우스라는 말 듣자마자 그냥 클래스가 다르다 싶더라ㅋㅋㅋㅋ
그동안 행사 많이 뛴다, 꾸준히 활동한다 이런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숫자로 들으니까 갑자기 현실감 확 옴...
트로트가 예전 같지 않다 해도 결국 끝까지 남는 사람은 남는구나 싶은 느낌도 들고?
한때 반짝이 아니라 계속 1선에서 버틴 결과가 저렇게 쌓이는 거 보면 괜히 오래 가는 게 아닌 듯ㅇㅇ
그리고 방송 보면 되게 털털하고 현실적인 이미지라 더 대비되는 것도 있지 않음?
진짜 꾸준함이 무섭다는 말이 이런 건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