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예나 컨셉이 넘 대박임 ㅠ
저번주에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콘서트했잖아!!!
첫날은 친오빠 최성민이랑 무대 같이 했고 둘째날은 템페스트 LEW랑 혁이 게스트로 나왔다는데 두 날 셋리스트 다르게 짠 거 진짜 성의있다 싶었엌ㅋㅋ
공연 마지막에 "지구미들한테 부끄럽지 않은 가수 될게"라고 했다는데 이거 보니까 팬도 아닌데 괜히 뭉클해지더라고ㅠㅠ
캐치캐치 요즘 중독돼서 계속 듣고있는데 예나 특유의 키치? 감성 이거 진짜 다른 아이돌이랑 차별화되는 것 같아 예나 코어 확실히 있는 아티스트임🩷🩷🩷
직접 갔다온 사람 있으면 후기 궁금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