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달
해가 가기전에 냉털도 좋은것같아요
연말...
스케줄러에 몇 시에 어디서 누구~가 점점
형태를 잡아가는 나날.
오늘은 크리스마스 파티 일정이 잡혔다.
뭐 입고 가서 어떻게 놀아야 죽기 전에 주마등에
오래 보일 수 있을까?
놀러 가는 건 좋은데
돈 쓸 생각에 서글프고
연말이라 들뜨는데
다 놀고나면 현타 오는 새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놀 체력이 남아있을 때
놀아야지! 냉파먹 하며! 버티자!
화려함 뒤에 비참한 현실이 있다?
지금이 그 비참한 현실이다, 청년백수여!
무지출 잘했습니다,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