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각
암요 크리스마스는 즐겨줘야죠 미리 크리수마쑤~!
뭔가...
정신차려보니 12월의 일주일도 날아가 있다.
시간이라는 게 참 안 가는 거 같은데
또 고개 들어보면 훅 가있다..
약간..
아~ 금요일 언제 와~ 하는 시간은 느린데
아~ 벌써 12월이라고?하는 시간은 빠르다.
이건..
👽외계인의 소행이야👽
아무튼 일주일의 가계부를 정리하며 느낀 건데
이번주는 무자비한 절약과 잔인한 소비가 공존 했다.
약간 이중인격 가계부?
그래도 가계부 이벤트 하고 깜박해서 자정 넘어서
쓴 걸 빼면 매번 가계부를 잘 쓴 것 같다.
올해는 그냥 그거.
꾸준히 무언가를 했다는 것에 위안을 얻고
스스로를 칭찬해줘야지..
뭔가 쓸쓸하고 허무한데
크리스마스는 즐기고 싶네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