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3RACHA 체제 이거 장점인지 한계인지 갈림

아니 스키즈는 계속 3RACHA 중심으로 작업하는 구조잖아요

이게 그룹 색 확실하게 만든 핵심이라는 말 많고 그래서 스키즈 노래는 딱 들으면 바로 알아보는 것도 맞는 것 같음

근데 반대로 계속 같은 축으로 가니까 요즘은 비슷하게 들린다는 말도 은근 나오는 것 같고

그래서 한쪽은 이게 스키즈 정체성이라고 하고 다른 쪽은 슬슬 다른 프로듀서도 더 섞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반응 나오는 듯

근데 또 그렇게 바뀌면 그건 또 스키즈 느낌 아니라고 할 것 같아서 애매한 포인트임

이거 계속 유지하는 게 맞는 방향인지 아니면 한 번쯤 변화 주는 게 맞는지 다들 어떻게 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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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이게 스키즈 느낌이라 좋은 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