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세븐틴 혹사 논란 있었군요 ;;
아니 투어 끝난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바로 앙코르에 팬미팅까지 이어지는 거 보고 좀 어이없음ㅋㅋ
이 정도면 쉬는 구간 거의 없는 수준 아니냐 (´・_・`)
계속 뭐가 붙으니까 체감이 그냥 “안 멈추는 그룹” 느낌임
팬 입장에서는 떡밥 계속 있어서 좋은 건 맞는데 텀 없이 이어지는 거 보니까 체력 괜찮은 건지 걱정부터 듦
이게 빡센 수준이 아니라 그냥 계속 달리는 느낌이라 더 이상함
근데 또 세븐틴은 원래 이런 식으로 굴러간다 하면 납득되기도 해서 더 애매함ㅋㅋ
10주년인데도 쉬는 타이밍 없이 계속 이어가는 거 보면 이게 맞나 싶고
이거 그냥 원래 스타일이라 보는 게 맞냐 아니면 이번엔 좀 과한 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