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능글맞은것도 나쁘지 않은듯요????
와 나만 느낀 거 아니지 안성훈 분위기 완전 달라졌던데
예전에는 그냥 착하고 순한 이미지 딱 그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사람 자체가 여유가 생김
말할 때도 예전처럼 조심조심이 아니라 은근 장난도 치고 받아치는 것도 자연스럽고
그 특유의 순둥한 얼굴로 능글맞게 한마디 던지는데 이게 은근 치명적 ㅋㅋㅋㅋㅋ
미스터트롯 때 생각하고 보면 같은 사람 맞나 싶을 정도로 텐션이 다름
경험 쌓이면서 바뀐 건지 원래 이런데 이제 나온 건지 궁금해짐
이거 좋은 쪽 변화로 보는 사람 많을 거 같은데 다들 언제부터 이렇게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