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공연 때문에 2만5천명이나 온다고?

4월 25일 대구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파워풀 K-트로트 페스티벌 열리는데 예상 관객이 2만5천명임ㅋㅋㅋㅋ 박서진 장구 퍼포먼스 보려고 대구 시내버스 노선 증회 운행에 도시철도 비상대기까지 편성됐다고 하는데 트롯 공연 하나에 대중교통 대책이 나온다는 게 진짜 스케일 다른 거 아님?

 

장구의 신이라는 별명이 괜히 붙은 게 아닌 거고. 삼천포 소년이 이제 대구 시내버스 노선까지 바꾸는 사람이 됐다는 게 진짜 웃기면서도 대단함. 다들 이번 페스티벌 가는 사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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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박서진 이정도야??? ㄷㄷ
  • 익명2
    가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