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끌모아큰티끌
일상의 전부가 되지 않게하라.. 인상적인 말씀입니다. 공감하구요!!
나의 목표는 앱테크에 목매지 않는 겁니다.
한동안 블로그 활동을 하다 접어가고 있어요. 이제 지겹.
리뷰 쓰는 것도 지겹고..
그러면서 알게된 앱테크..
물론 소소히 하고 있었지만~ 할 수록 요즘 너무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다는 걸 느끼게 되었어요
앱테크를 좋아하게 된 건, 미용을 하면서, 건강을 지키면서 할 수 있는 건들이 많아서였어요
챌린지요~ 7일 챌린지.
그것들 하면서 좋았는데..
어느 순간 주객이 전도 된 느낌이었다가~ 애들이 포인트도 대폭 감소하고, 챌린지도 줄어 들면서
저도 조금 쉬어가는 타임을 가졌어요.
무엇을 하던 거기에 너무 몰입, 시간을 많이 투자하게 만드는 것들은 경계를 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저의 목표는 매듭을 지을 수 있도록 하는 것.
앱테크에 이거 한다 저거 한다 남들이 하는 것을 따라하기 보다, 그냥 몇개만 내가 낼 수 있는 시간 안에서 폰에 목매지 않고 하는 것.
그리고 적당히 하는 것입니다.
요즘 시간을 가장 많이 잡아 먹는게 올팜인듯요.. 토스도 그런게 생기고 있고.
그래서 욕심을 부리지 않고 질리지 않게 하려고 하루 한두번만 들어갑니다.
그게 나의 생활을 위해서도 좋습니다
정말 앱테크 넘쳐납니다. 근데 생각해 볼 필요는 있어요.
그게 나의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다 보니 내 시간의 값어치가 얼마나 되느냐...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자기의 기준에 맞추면 될거 같습니다.
저의 목표이자 다짐은 앱테크가 나 일상의 전부가 되지 말게하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