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화이팅 입니다
저는 앱테크 한지 많이 안됐는데, 처음에는 소확행으로 시작...점점 빠지다 보면 부담으로 다가와서, 요새는 할만큼만 하자, 그래야 행복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앱테크도 하다 보면 할게 많고, 부지런히 하면 꽤 쏠쏠한건 맞지만, 너무 욕심부리면 초심을 잃고 거기에 노예가 되기 쉬운듯 해요.
그래서 제 생각은, 최선은 다하되, 너무 욕심부리지 말고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만 하고, 소확행을 즐기자는 것이고, 이것이 제 목표이자 다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