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토 아직도 듣는 사람들 많다는거 좀 충격인데

아니 나만 아직도 Ditto 듣는 줄 알았는데 스밍 계속 올라간다길래 보니까 진짜더라ㅋㅋㅋ
이게 한두달 반짝이 아니라 그냥 생활에 박힌 느낌이라 더 소름임
처음 나왔을 때도 좋았는데 요즘 들으면 또 느낌 다르게 와서 더 무섭고
약간 계절 안타는 곡이라 그런가 언제 들어도 안 질림
요즘 신곡들 쏟아지는데도 계속 살아있는거 보면 진짜 이건 뭔가 다른 결임
다들 솔직히 아직도 플레이리스트에 있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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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디토는 가끔 생각나서 들어줘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