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NCT WISH 넘 좋아요 ㅠ
와 요즘 흐름 보니까 진짜 쉴 틈 없이 계속 뭐가 붙네요.
광고 뜨자마자 바로 컴백 준비 이어지는 거 체감 확 옵니다.
신인인데도 이렇게 연달아 노출되는 경우 흔한가 싶어서 좀 놀랍네요.
팬 입장에서는 볼 거 많아서 좋긴 한데 한편으로는 템포가 너무 빠른 느낌도 있습니다.
특히 광고랑 컴백이 따로가 아니라 거의 동시에 겹치니까 더 밀어주는 느낌 강하게 드는 것 같고요.
이게 전략적으로 타이밍 잘 잡은 건지 아니면 조금 과한 건지 판단이 잘 안 됩니다.
요즘 이 흐름 다들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