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 "일곱 명이 낯설고 어색할 거다" 이 말이 며칠째 머릿속에서 안 지워짐

근데 진짜 이 말이 왜 이렇게 걸려 ㅠㅠ
낯설다고 본인도 상상이 안 간다고 했잖아.
10년을 같이 있었던 애가 한 말인데.
태용은 버블에서 "마냥 행복한 날에 웃을 수만은 없었어요" 했고.
10주년 당일에 이런 말 나오는 게 진짜 현실이 너무해 ㅠㅠ
근데 그러면서도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책임감은 변치 않아요" 했거든.
이 두 문장이 같은 날 나온 게 너무한 거 아니야 (´;ω;`)
슬프면서 씩씩한 거 왜 이렇게 더 슬프냐고.
7인 127 잘 될 거 알아 근데 오늘은 그냥 좀 울고 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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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NCT 해찬 진짜 이제 끝이라니..
  • 익명2
    앞으로도 잘 됐으면 좋겠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