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마크 탈퇴 타이밍 의문 나오는 건 자연스러운 듯

이번 마크 탈퇴 건은 감정 빼고 봐도 타이밍 얘기 나오는 건 자연스러운 흐름 같음. 팀 활동 흐름이나 시기상 공백 리스크가 큰 상황인데 이 시점에 핵심 멤버가 빠지는 결정이 나온 건 구조적으로 영향이 클 수밖에 없고 그래서 단순 개인 선택 문제로만 보기보다는 팀 운영 측면에서도 같이 볼 필요 있다는 의견 나오는 듯. 물론 개인 커리어 방향 존중해야 한다는 건 맞지만 그게 팀 단위 활동과 충돌할 때 어디까지 감수하는 게 맞는지는 계속 논쟁 나올 수밖에 없는 포인트임. 그래서 이번 건은 감정이 아니라 구조적으로도 계속 얘기 나올 주제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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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너무너무 아쉽긴 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