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장민호 트로트 후배들은 좋겠네용
나태주가 방송에서 직접 말했음. 트로트 시작을 권유한 사람이 장민호고, 활동 초기에 모르는 거 다 알려준 정신적 지주라고. 양지원도 신인 시절 행사장에서 장민호한테 용돈 받았다고 했고, 임영웅이랑 영탁이 담배 끊은 것도 장민호가 옆에서 계속 금연 권장한 덕분이라는 거잖아ㅋㅋㅋ
무명 시절 후배들 의상 물려주고 용돈 챙겨줬다는 얘기도 있고. 근데 이게 뒤에서 조용히 한 거잖아 다. 자기가 그것도 당시에 메인스트림 가수도 아닌 상태에서 후배들 챙긴 거임. 지금 트로트판에서 잘 나가는 가수들 계보 타고 올라가면 장민호 이름이 어딘가에 다 나올 것 같은데, 이 사람이 진짜 트로트판의 숨은 원로 아닌가 싶음. 다들 어떻게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