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두여... 너무좋았어욤
와 진짜 아직도 심장이 안 멈춤 ㅠ
솔직히 문별 혼자서 앙코르까지 이 넓은 공연장 꽉 채우는 거 보고 소름 쫙 돋았음
'뮤지엄' 컨셉 진짜 본인 그 자체고... 보컬이랑 랩 밸런스 그냥 예술이더라
중간중간 멘트 칠 때 팬들 쳐다보는 눈빛에서 꿀 떨어지는데 진짜 덕질 인생 걸어도 되겠다 싶었음ㅋㅋㅋ
마마무 때랑은 또 다른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아우라가 그냥 넘사벽임...
특히 그 피지컬에 그 착장으로 춤선 살리는 거 보는데 진짜 극락이 따로 없더라
나만 지금 여운 때문에 정신 못 차리는 거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