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그래도 요즘은 반가워 하는 사람들 많지 않나?
완전 예전처럼 다 호감으로 쏠리는 분위기는 아닌데 그렇다고 또 완전히 돌아선 것도 아님..
무대 보면 확실히 본업은 그대로라서 그냥 보게 되는 건 맞거든
흥 끌어올리는 거나 현장 분위기 잡는 건 여전히 잘하긴 해
그래서 행사 영상 뜨면 조회수 꾸준히 나오는 것도 이해됨
근데 댓글 보면 온도차가 있긴 하더라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반가워하는 쪽이랑 아직 거리 두는 쪽이 같이 보임
예전엔 거의 한쪽 분위기였던 걸 생각하면 확실히 달라진 느낌...?
그래서 더 신기한 게 완전히 묻히지도 않고 그렇다고 예전처럼 무조건 호감도 아닌 이 애매한 위치임
이게 시간이 지나면 다시 올라가는 건지, 지금이 그냥 유지 구간인지 좀 궁금하긴 함
다들 요즘 느낌 어떤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