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요저요저요ㅜㅜ
솔직히 말하면 아직도 목소리 들으면 반응 오는 사람 나뿐이냐.
트로트 쪽에서 저 텐션이랑 그 특유의 끼는 아직 대체된 느낌이 없는데ㅜㅜ
물론 예전에 일 있었던 거 다 아는데 그래서 더 애매한 것도 맞긴 해......
근데 그렇다고 완전 사라진 느낌으로 끝내기엔 무대에서 보여준 게 있잖아.
행사든 방송이든 나오면 분위기 확 끌어올리는 타입이라 그런지 자꾸 생각남ㅠㅠㅋㅋ
요즘 트로트판 보면 잘하는 사람 많은데 그 캐릭터까지 같이 되는 사람은 또 별개?인 것 같아서
그 빈자리 그냥 없는 척 하기엔 좀 크지 않냐 싶기도 하고 흠......
다들 어케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