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벅뚜벅
저는 전자기구에서 느껴요..특히 선풍기요. 옛날 선풍기는 플라스틱 부품있어도 바스라질일 없었는데 근래 2010년대 넘어와서 사는 선풍기는 프라스틱부품이 몇년 쓰면 실수로 밟아도 바스라지더라고요.
아직 멀쩡한데도 고무밴드가 왜 이리 빨리 늘어날까요? 나만 이런가요? 내가 특별히 뚱뚱한 것도 아닌데..
늘어진 고무밴드만 아니면 더 오래 입을 수 있을텐데 그냥 버려야할 때마다 너무 아까워요
이것도 일종의 더 많이 팔기 위한 하나의 상술인가 싶기도 하고..
요즘처럼 고물가, 고환율에 기후변화 등 환경 문제도 있다보니 왠지 더 신경이 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