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마자여 너무 기엽고 상큼!!
솔직히 처음엔 그냥 귀엽다 하고 넘겼는데 계속 보게 됨 ㅠ
이게 노래가 중독성 있는 것도 있는데 유나가 무대에서 표정 쓰는 게 진짜 계속 바뀌니까 안 질림..!!
그래서 한 번 보면 “어?” 하고 다시 보게 되는 포인트가 꼭 계속 생기더라
그리고 생각보다 혼자 무대 채우는 힘이 확 느껴짐!!!
이번에 혼자서 앨범 전체 채우면서 준비 많이 했다는 얘기 있던데 진짜 무대 보면 티 남
안무도 가볍게 보이는데 디테일 계속 살아있고 표정 연기도 계속 바뀌니까 집중 안 끊김
뮤비도 지금 조회수 계속 올라가는 이유 알겠는 게 그냥 틀어놓으면 반복 재생하게 됨
뭔가 예상되는 귀여움이 아니라 중간중간 “이런 느낌도 되네?” 하는 장면 계속 나와서 ㅋㅋㅋㅋ
처음엔 가볍게 봤다가 계속 돌려보는 사람들 늘어나는 느낌??
이거 솔직히 한 번만 보고 끝난 사람 거의 없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