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소연 디렉팅 스타일 이건 진짜 호불호 갈릴 수밖에 없음

아 근데 전소연 스타일은 진짜 한 번 꽂히면 계속 가는 타입이라 더 얘기 나오는듯?
곡 들으면 바로 ‘아 이거 아이들이다’ 느껴지는게 장점이긴 한데 그만큼 색이 세서 안 맞는 사람은 확 안 맞을 것도 이해됨
특히 컨셉이랑 가사까지 본인이 다 끌고 가니까 방향성이 너무 확고해서 타협 없는 느낌도 있고
근데 그래서 그룹 정체성이 이렇게까지 뚜렷해진 것도 사실이라 이걸 단점이라고만 보기도 애매함
비슷한 결로 계속 간다고 하는데 또 컴백 때마다 미묘하게 다른 결 보여줘서 팬들은 그 맛에 보는거고..
솔직히 프로듀싱까지 멤버가 하는 그룹 흔치 않아서 더 말 나오는 것도 있는듯
이거 호불호 진짜 극단적으로 갈리는 포인트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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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이게 아이들이지 싶어서 좋긴 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