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귀엽긴 해...
처음엔 와 또 바꿨네 싶어서 기대했거든
근데 계속 보다 보니까 “굳이 여기까지?” 이 생각 드는 포인트가 있음..
컨셉 자체는 센데 약간 과하게 밀어붙인 느낌이라 호불호가 아니라 그냥 이탈하는 사람도 생기는 듯??
특히 예전 느낌 좋아하던 사람들은 이번에 좀 멈칫하는 분위기임
근데 또 반대로 이런 거 좋아하는 쪽은 “이래서 아이들 본다” 이러면서 더 붙고 있음
그래서 지금 묘하게 팬 아닌 사람들 반응이 더 크게 보이는 느낌도 있음ㅋㅋㅋㅋ ㅠ
이게 진짜 노린 건지 아니면 선 넘은 건지 애매하게 걸쳐있는 게 포인트임
이번 컨셉 계속 보면 정 붙는 쪽이냐 아니면 여기서 멈추냐 갈릴 것 같은데 다들 어디까지 괜찮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