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으로 전재산 잃은 이해인, 10년 만에 40억 건물주
“45억→40억 조정 성공…5개월 만에 도장 찍었다” 만족감 드러내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속옷을 입고 피아노를 연주하는 파격 콘셉트로 큰 화제를 모았던 배우 겸 유튜버 이해인이 40억 원대 건물을 매입했다고 직접 밝혔다. 과거 보이스피싱으로 전재산을 잃었던 이해인이 투자 콘텐츠를 통해 재기에 성공하며 ‘반전 서사’를 완성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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