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포함 6개 거점국립대, 학폭 이력자 45명 불합격 처리
내년부터 전 대학 의무 반영…“성적보다 인성 보는 시대”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공부만 잘하면 된다’는 말이 통하지 않게 됐다. 서울대조차 학교폭력(학폭) 전력이 있는 지원자를 불합격 처리했다. 학폭 감점제가 본격화되면서, 전국 주요 국립대에서도 동일한 기준이 적용됐다. 2026학년도부터는 모든 대학이 학폭 기록을 평가에 의무 반영해야 해, 입시의 ‘인성 기준’이 사실상 제도화되는 셈이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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