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때 말투 거칠고 배려 부족했다”…“결혼 후 달라져, 지금은 감사할 뿐”
“내 자신에게 엄격해 주변도 몰아붙였다”…“당시 스태프들 많이 고생했을 것”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배우 한고은(49) 이 자신의 과거 태도를 솔직히 돌아보며 “그땐 정말 까탈스러웠다. 인정한다”고 밝혔다. 한고은은 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한고은’ 의 새 영상에서 스태프들과의 오랜 인연을 회상하며, 과거 ‘청담동 숍에서 가장 까탈스러운 연예인 2위’에 꼽혔던 일화를 직접 언급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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