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배우 A씨, 여성 유인해 인신매매 가담 후 사망… 사원서 시신 확인 충격

캄보디아에서 인신매매 조직에 연루된 배우 A씨가 사망한 채 확인됐다.
그는 프놈펜 턱틀라 사원에 안치된 4구의 한국인 시신 중 한 명이었다.
A씨는 포이펫 범죄단지에서 인력 모집책 역할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은 일본어 통역 구인 광고에 속아 캄보디아로 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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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인터폴 적색수배자였으며, 대사관 자수 권유를 거절했다.
6월 병원에서 사망한 뒤 무연고자로 사원에 안치됐다.
현지 경찰은 범죄조직 연계 여부를 조사 중이다.

1. 한국인 시신 4구 추가 확인…"1명은 인력 모집책" / SBS

2. 캄보디아로 여성 유인한 배우 A씨… 결국 사망한 채 사원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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