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에 찍힌 사생활로 979만원 뜯어내…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선고
“집행유예 중 또 범행”…법원 “비난 가능성 높지만 반성 감안”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렌트카 블랙박스에 찍힌 아이돌 커플의 사생활 영상을 빌미로 금품을 요구한 렌트카 사장이 결국 법의 심판을 받았다. 법원은 “비난 가능성이 높지만 피해금 대부분이 반환됐다”며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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