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펜션에서 반려견을 향해 비비탄을 쏜 해병대원들이 군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그중 한 명은 징계 없이 분대장으로 임명돼 복무 중이다.
군은 “법과 규정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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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치는 수사 중에도 지휘직 임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논란이 크다.
박은정 의원은 군 기강 확립과 신속한 징계 필요성을 언급했다.
사건은 국민 여론을 자극하며 군의 책임 문제가 부각됐다.
향후 재판 결과에 따라 징계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1. 해병대 "반려동물에 비비탄 쏜 해병대원 엄중 조치" / 연합뉴스TV
2. 반려견 비비탄 난사했던 해병… 징계 대신 분대장이라니 국민 분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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