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성 배달 기사가 위생장갑을 낀 채 길거리에서 음식을 먹는 장면이 공개됐다.
사건은 자영업자가 SNS를 통해 제보 영상을 공유하며 알려졌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821
배달 기사는 “주문이 취소돼 폐기된 음식”이라고 해명했지만, 경찰 조사에서 사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으로 자영업자들과 소비자들 사이에서 배달앱 관리 체계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
관련 업계는 위생 점검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배달업계 전반에 대한 제도 개선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