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감금 사건 잇따르자 불안감 확산
최근 캄보디아 현지에서 외국인 여권이 무더기로 발견된 사진이 온라인에 확산됐다. 촬영자는 캄보디아 업무 지구라고 밝혔다. 태국과 대만 여권이 눈에 띄며, 사건의 배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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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한국인을 겨냥한 납치와 감금 사건이 급증했다. 외교부는 프놈펜 지역 여행경보를 상향 조정했으며, 불필요한 방문 자제를 요청했다. 누리꾼들은 “이건 단순한 사진이 아니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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