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 부부’ 아니었다…“병원도 다녀와, 노력해보려 한다” 고백
“내년 낳아도 70세 아빠”…전진의 솔직한 현실 고민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그룹 신화 전진(44)이 아내 류이서(35)와 결혼 5년 만에 2세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다. 그동안 자녀 없이 지내 ‘딩크 부부’로 알려졌던 두 사람은 최근 들어 “이제는 진지하게 노력하려 한다”며 마음을 바꿨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71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