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데뷔해서 2026년까지 살아남은 홍자.. 넘대단함

박지민이라는 이름으로 발라드 가수로 데뷔한 게 2012년이고 그때부터 치면 지금 14년 차 가수임ㅋㅋㅋㅋ 근데 중간에 소속사도 없이 앨범을 본인이 직접 프로듀싱해서 냈고, 트롯으로 장르 바꿨고, 미스트롯2 나왔고, 미스틱스토리 들어가서 윤종신이랑 작업까지 했음. 

 

한 사람 커리어가 이렇게 다양할 수가 있냐?ㅠㅠ 보통 이 정도 연차면 슬슬 이름 잊혀질 때 됐는데 홍자는 2026년에도 헌혈홍보대사 하면서 꾸준히 자기 자리 지키고 있잖아. 화려하게 1등 한 것도 아니고 조용히 자기 페이스로 14년을 버텨온 거임. 트롯판에서 이런 케이스가 흔한 것도 아니고

 

근데 이상하게 대중한테 저평가받는 느낌 있지 않음? 다들 어떻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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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홍자 진짜 많이 노력한듯
  • 익명2
    정말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