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초반 반응이랑 지금 분위기 다른 거 느껴지는 사람 있음?

아니 처음 나왔을 때 생각하면 반응 진짜 뜨거웠던 거 같은데 요즘은 뭔가 결이 좀 달라진 느낌임
그때는 “오 신인인데 색깔 있다” 이런 반응 많았던 거 같은데 지금은 약간 더 냉정하게 보는 느낌?

 

무대나 콘셉트는 여전히 잘 뽑는다는 말 많은데 체감 화제성은 초반만큼 확 터지는 느낌은 아닌 거 같고
그래서 더 묘함 잘하는 건 맞는데 반응 온도는 살짝 내려온 느낌이라 해야 하나

이게 그냥 초반 버프 빠진 건지 아니면 대중 반응이 정리된 건지 모르겠음


팬층은 더 단단해진 거 같기도 하고 반대로 관심층은 조금 빠진 느낌도 있고

그래서 더 궁금함
지금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아가는 과정인지 아니면 한 번 더 터져야 되는 타이밍인지

다들 체감 비슷함 아니면 내가 과하게 느끼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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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흠 좀 터져야 할 때가 온것같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