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소비. 나눔의 미덕 🥝 8차. 소비 꿀팁 공유 이벤트. 아흐레 (6월29일)

■ 무소비. 나눔의 미덕 ■ 8차. 소비 꿀팁 공유 이벤트. 아흐레 (6월29일)...259일째 장마를 코앞에 두고도 글을 열심히 올립니다.

 

🥝 무소비. 나눔의 미덕 🥝 8차. 소비 꿀팁 공유 이벤트. 아흐레 (6월29일)🥝 무소비. 나눔의 미덕 🥝 8차. 소비 꿀팁 공유 이벤트. 아흐레 (6월29일)

 

  동네 분이 옥수수를 나눔해주셔서. 막 껍질 다 떼어내고. 솥에 찌고 있습니다. 크기는 작지만, 맛이 기가 막힙니다. 

 

  그렇잖아도. 오늘 6월의 마지막. 스물한번째 무소비날이라. 냉파를 하려고 준비 중이었는데. 아주 잘됐죠. 제가 또 옥수수를 엄청 좋아해서 꿈뻑 죽거든요. 6. 25 피난민도 아닌데. 옥수수로 끼니를 떼웁니다. 맛있으면 됐죠. 뭐. 나눔의 미덕. 여기서 빛을 발하네요. 지도 꼭 나눔하면서 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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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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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J ❤ JK
    댁이 어디신가요? 옥수수귀신 옆집으로 이사가야겠어요~^^평소 나눔을 하시니 또 니눔을 받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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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우
      작성자
      예. 오세요. 이천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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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이
    보기만 해도 찰기가 엄청 느껴지네요. 
    옥수수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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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우
      작성자
      살살 녹아요. 끼니로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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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브
    멋진 나눔으로 마음이 따뜻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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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우
      작성자
      그러게요. 작년엔 오이를 나눔 받았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저는 올 봄에. 쪽파를 나눔했어요. 겨울 견디고 살아난 싱싱한 쪽파. 비닐 씌워주었더니, 겨울 버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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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훈식
    좋은 일 하시고. 좋은 나눔 받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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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우
      작성자
      예. 좋구 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