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탐방러
저랑 같은 마인드를 갖고 계시네요ㅎㅎ 앱테크로 포인트 모으기를 하면서 돈을 모으는 목적도 있지만 100원도 소중하게 여겨 소비를 아끼게 되어서 좋더라고요!
■ 아끼는 것도 푼돈 모아 목돈 ■ 7차. 소비 꿀팁 공유 이벤트. 열이틀 (6월18일)...248일째 허구헌날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무슨 사진일까요? 아파트 바로 앞에 서서 하늘을 올려다 보면서 찍었어요. 어쩌면 저렇게 하늘이 파랄까요?
인간의 욕심이 끝이 없어 하늘 끝까지 올라갈 듯... 아파트들이 여기저기 늘어만 갑니다. 여기는 대도시입니다. 답답한 대도시입니다. 다시는 못살 것 같은 삭막한 도시의 빌딩들입니다. 오늘 잠시 딸들이 사는 안양에 들렀다 다시 집으로 가는 길입니다. 에구. 어쨌든 가슴이 답답해지네요. 우리 정다운 집으로. 초록초록한 집이 그리워요. 얼른 가야겠어요.
오늘도 약간의 소비가 있습니다. 자동이체입니다.
주택마련저축. 청약저축 ㅡ 300,000
청약부금(큰딸). 통신비 ㅡ 101,090
계 ㅡ 401,090
원래 자동이체일 = 소비일이지만. 안쓰기로 했어요. 카드값 줄여야지요. 아껴야지요. 아끼는 것도 "티끌 모아 태산이죠" 조금씩 아끼다 보면 나중에는 많이 아끼게 되는 결과가 나오니까요. 100원씩 푼돈을 아끼다 보면, 나중에 아껴 모은 돈이 목돈이 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