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훈식
많이 쓸 수도 있지요. 저도 카드값이 만만치 않게 나가더라구요.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반성하셨으니, 나아지리라 봅니다. 힘내세요.
● 소비가 넘칠 때의 자세 ● 7차. 소비 꿀팁 공유 이벤트. 이레 (6월13일)...243일째 날마다 글을 올립니다.
오늘은 카드 대금이 왕창 빠져나가는 지옥의 날이지요. 자그마치 8,304,610원이 자동이체로 소리 소문 없이 빠져나갔습니다. 무서운 카드값.
카드값이 7,749,490원
나머지 기타 통신비가 255,120원
저축이 300,000원
카드값 중에서 부모님께 쓸 일이 생겨서 4백여만원이 나갔지만, 그렇다고 쳐도 3백여만원은 저희가 쓴 거지요. 올해 들어서 (1월부터 6월까지) 가장 많은 돈이 나간 오늘. 저는 앞으로 더 아껴야겠다고 맹세를 해봅니다. 더 아껴야 합니다. 소비가 넘쳤을 때에는 과감하게 반성을 하고...다음에는 넘치지 않도록 각고의 노력을 해야 합니다. 저는 더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