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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가 싱싱하고 맛나보여요
● 저렴할 때 냉동고에 저장해두기 ● 7차. 소비 꿀팁 공유 이벤트. 나흘 (6월10일)...240일째 하루가 멀다 하고 수시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밥상에 올라온 텃밭표 상추예요. 얼마나 싱싱할지 상상이 가는 상추지요? 적상추. 청상추. 꽃상추. 적오크. 청오크. 항암생채...ㅎㅎ. 저는 꽃상추 위주로 편식하는 편입니다. 남편은 아삭한 식감이 있는 상추를 좋아하더라구요. 저는 부드러운 상추가 좋구요.
상추 씨를 심은 곳이예요. 이제 막 올라오고 있어요. 모종 심은 것보다 훨씬 부드럽고 연하답니다. 아직 좀 더 커야 잡아먹지요(?) 그 맛이 심히 기대됩니다.
오늘. 아홉번째 무소비 되었습니다. 상추만 있으면, 반찬 필요 없구요. 냉동고에도 냉털 할 것이 가득 있으니, 돈 쓸 일이 없을 수 밖에...
오늘의 꿀팁입니다. 가끔 왕창 세일할 땐. 구입해서 냉동고에 넣어두세요. 두고두고 냉파할 거리를 저장해두는 거지요. 특히. 해물이나 오래 저장 가능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