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소비의 기준은 무엇일까 ?
허리끈을 졸라 매는 것이 모두를 위해
좋은 것인가 ?
소비의 미덕 이라는 말을 어디선가
들은 기억이 난다.
부채로 인하여 소비가 위축될 땐
경제의 악순환이 시작된다는 등....
하지만, 일단 나부터 계속 소비를 줄이고
줄이고...또 줄이고...이런 소비습관
과연 괜찮은가요 ?
필쇼하다고생각되는곳엔써야하지않을까요
무작정 줄이는것보다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는게 좋은, 적절한 소비겠죠?ㅎ
무작정 지출을 하지 않거나 줄인다기 보단 필요한 곳에 쓰고 그다지 꼭 필요치 않다면 두번세번 더 생각해보고 쓰는게 아닐까요?
맞아요 버는것보다 쓰는것이 더 적어야 모을수 있데요~~우리 파이팅해요